리오 얼리어답터/아이폰과 아이패드

아이패드, 아이폰 추천 앱 리뷰 (Top 1-10)

2016.09.19 16:10

마치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것처럼 앱스토어에서 다양한 앱들을 다운받고 구매하는 사람들이 이외로 많다. 나 또한 그렇다. 잘 알려진 앱들도 많고, 이외로 잘 모르는 앱들도 유용하게 사용되어지는 경우도 많다. 사람마다 '유용한' 기준은 다를 수 있지만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앱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해봤다.



TOP 5

1. 에버노트

먼저 에버노트는 메모 앱 그 이상이다. 짧은 글부터 긴 글까지 모두 에버노트에 저장되어 있다. 서식 기능, 암호 기능, 태그 기능 등 텍스트를 보관하는 것에 있어서 부족한 기능을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앱이다. 개인적으로 에버노트 그 이상을 넘어서는 메모 앱은 아직 보지 못했다. 월 용량에 따라 파일을 기록할 수도 있어서 기기 간 파일을 옮기고 보관하는 역할로도 활용할 수 있다. PC에서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자동적으로 동기화되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도 있다.



2. Capriccio

음악플레이어 앱이다. 사실 iOS10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음악 앱에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. 꼭 기본 앱의 문제를 넘어서 이 앱은 동시에 폴더를 띄어놓고 이동해가며 음악을 실행시킬 수 있으며, 오래 전 MP3 Player처럼 폴더형식으로 음악파일들을 정리할 수 있다. 해당 음악파일은 아이튠즈를 통해 파일을 내보내거나 삽입할 수 있다. 이외 다양한 음장효과와 부가기능을 제공한다.




3. nPlayer

지금까지 앱 스토어에서 본 앱 중에서 가장 뛰어난 영상 플레이어 앱이다. 사실 오래 전부터 이 앱을 사용해왔고 아직까지 재생을 시키지 못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다. 최근 VR이 등장하면서 3D영상을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앱에서 완벽하게 지원한다. 또한 자막의 세부설정과 영상 플레이어의 부가적인 기능들을 모두 담고있다. 개인적으로 음악도 이 라이브러리에 저장하고 있다.



4. Procreate (아이패드, 애플펜슬 사용자 권장)

사실 아이폰에도 이 앱이 있지만 사실 상 활용하기가 어렵다. 그러나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이 있다면 그 이상의 미술도구는 없다. 다양한 도구와 브러쉬, 막강한 기능이 마치 예술가가 된 것처럼 착각을 하게 만든다. 이 앱을 통해서 포켓몬스터의 이상해씨를 그린 적이 있는데 그리는 과정을 영상으로 추출하는 기능도 있었다. 애플펜슬을 사용하는 아이패드 사용자들에게는 필수 앱이다. 캘리그라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이 앱을 권유하고 싶다.

이상해씨 그리는 동영상 바로가기 >


5. GoodNotes (아이패드, 애플펜슬 사용자 권장)

애플 펜슬이 등장하면서 다양한 필기 앱들이 등장했다. 노트빌리티, 유패드, 페이퍼 등 다양한 필기 메모 앱들이 존재하지만 개인적으로 이 앱이 가장 강력하다. PDF 파일을 불러와 필기할 수 있는 물론이고 선명한 필기와 형광펜을 지원한다. 일부 앱에서는 형광펜을 칠하면 글자 위로 보여서 칠하면 칠할수록 점점 흐려지기도 하는데 이 앱은 형광펜이 글자 아래로 보여서 편리하다. 이 뿐만 아니라 표지와 서식을 개인화시킬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필기감도 가장 우수한 편에 속한다. PDF를 열어보는 뷰어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앞으로 이 앱을 통해서 열어보도록 하자.



추천 앱 (TOP6~)



6. 벅스 : 벅스 음악플레이어 전용 앱, iOS 디자인과 가장 밀접한 레이아웃을 갖추고 있으며 스트리밍 서비스 가격도 저렴한 편에 속한다. 플레이 리스트와 재생 환경의 그리드가 매우 편리하게 배치되어 있다.

7. Quik : 앨범에 있는 사진을 가지고 간단하게 동영상으로 만들어내는 앱, Full HD 해상도로 영상을 내보낼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고 여행이나, 나들이 등 소주제 단위로 영상을 만들 때 아주 편리하다.

8. 굿슬립 : 자려고 누우면 무언가 다양한 생각에 사로 잡힌다면? 내가 불면증이 있다고 느껴진다면? 이 앱을 실행하고 자연의 소리를 들으면 20분 안에 잠들 수 있다. 의학적으로 개발되었다고 하는데 사람마다 편차가 있는 것 같다. 개인적으로는 아주 잘 맞는 수면유도 앱이다.

9. Microsoft Apps : 가장 큰 특징은 MS오피스 파일을 만들고 불러올 수 있다는 특징을 갖는다. MS파일을 열 수 있는 공식적으로 나온 앱이기 때문에 기능도 막강하다. 이제 아이폰, 아이패드에서 MS오피스 파일 작업이 가능해진다.

10. CamScanner : 카메라를 고품질 스캐너로 바꿀 수 있다. 단일촬영과 일괄촬영모드를 선택한 뒤에 스캔하고자 하는 문서를 카메라로 촬영하면 각도와 카메라의 화각에 상관없이 자동적으로 종이용지에 맞게 편집하여 최적의 해상도로 만들어낸다. 스캔된 문서는 갤러리의 이미지 파일로 혹은 PDF파일 등으로 추출이 가능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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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EOPARK9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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